CPR 영어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
응급 건강2026년 8월 25일읽는 시간 9분
갑자기 쓰러진 사람, 의사가 설명하는 심정지 확인과 심폐소생술·AED 순서
눈앞에서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면 당황해 맥박부터 찾기 쉽습니다.
의사가 설명하듯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현장이 안전한지 확인한 뒤, 반응이 없고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가슴압박을 시작해야 합니다.
주변 사람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오게 하고, 도착하면 기기의 음성 지시를 그대로 따르세요.

심정지는 몇 분 안에 행동을 시작해야 하는 응급상황입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늦기보다
119의 안내를 받으며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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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요약
안전 확인 → 반응 확인 → 119 신고와 AED 요청 → 정상 호흡 확인 → 가슴압박 → AED 적용 순서로 움직이세요. 반응이 없고 숨을 쉬지 않거나 헐떡이는 비정상 호흡만 보이면 심정지를 의심합니다. 일반인 구조자는 맥박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지 말고, 가슴 중앙을 분당 100~120회 속도와 약 5cm 깊이로 압박하세요. 교육받지 않았거나 인공호흡이 어렵다면 가슴압박만이라도 계속합니다.
심정지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심정지는 심장이 효과적으로 피를 내보내지 못해 뇌와 장기에 혈류가 끊기는 상태입니다. 갑자기 쓰러진 사람이 어깨를 두드리며 큰 소리로 불러도 반응하지 않고, 숨을 쉬지 않거나 간헐적으로 헐떡이기만 한다면 심정지를 의심해야 합니다. 이때 보이는 헐떡임은 정상 호흡으로 보지 않습니다.
일반인은 경동맥 맥박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맥박을 찾느라 시간을 지연시키기보다 119 구급상황요원의 지시를 들으며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련처럼 몸이 잠깐 움직여도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다면 심정지 가능성을 배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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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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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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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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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걸고 어깨를 두드려도 반응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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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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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흔들거나 물을 먹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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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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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스피커폰으로 두고 가슴압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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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맥박을 오래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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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으로 헐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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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호흡으로 보고 심정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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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것으로 생각해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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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숨을 쉬지만 의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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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지시에 따르고 호흡을 계속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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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약을 먹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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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신고부터 심폐소생술까지,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 현장 안전을 먼저 확인합니다.차량, 전기, 화재, 물 등 구조자까지 다칠 위험이 있으면 무리하게 접근하지 말고 119에 알리세요.
- 반응을 확인합니다.양쪽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라고 크게 묻습니다.
- 119와 AED를 요청합니다.특정 사람을 지목해 “119에 신고해 주세요”, “AED를 가져와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혼자라면 스피커폰으로 신고하세요.
- 정상 호흡인지 10초 이내로 확인합니다.가슴과 배의 움직임을 봅니다. 숨이 없거나 헐떡임만 있으면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 가슴 중앙을 강하고 빠르게 압박합니다.분당 100~120회, 약 5cm 깊이로 누르고, 압박 뒤에는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게 합니다.
- AED가 도착하면 즉시 사용합니다.전원을 켜고 패드를 붙인 뒤 음성 지시에 따릅니다. 분석·충격 때에는 누구도 환자에게 닿지 않게 합니다.

가슴압박은 팔꿈치를 펴고 어깨가 손 바로 위에 오도록 한 뒤 체중을 실어 수직으로 시행합니다.
가슴압박은 어디를 얼마나 눌러야 하나요?
1.환자를 단단하고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눕힙니다.
2.구조자는 환자 옆에 무릎을 꿇고 한 손바닥의 뒤꿈치를 가슴뼈 아래쪽 절반에 댄 뒤 다른 손을 포갭니다.
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구조자가 주로 사용하는 편한 손을 아래에 두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위치가슴 중앙, 가슴뼈 아래쪽 절반
배나 갈비뼈 끝이 아니라 단단한 가슴뼈 중앙을 압박합니다.
속도분당 100~120회
너무 느리거나 지나치게 빠르지 않게 일정한 리듬을 유지합니다.
깊이성인은 약 5cm
6cm를 넘지 않도록 하되 얕은 압박이 되지 않게 합니다.
이완매번 가슴이 다시 올라오게
압박 사이에 가슴을 계속 누른 채 기대지 않습니다.
구조자가 여러 명이면 약 2분마다 압박자를 바꾸되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세요. 교육을 받아 인공호흡을 할 수 있다면 가슴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교육받지 않았거나 감염 우려 등으로 인공호흡이 어렵다면 가슴압박만이라도 구급대가 올 때까지 이어가세요.
-- AED 사용 방법 --
AED는 처음 써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 리듬을 분석해 충격이 필요한 경우에만 안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나오는 음성 지시를 순서대로 따르면 됩니다. AED를 가져오는 동안 다른 구조자는 가슴압박을 계속하세요.
- 전원을 켭니다.덮개를 열면 자동으로 켜지는 제품도 있습니다.
- 맨 가슴에 패드 두 장을 붙입니다.한 장은 오른쪽 빗장뼈 아래, 다른 한 장은 왼쪽 젖꼭지 아래 바깥쪽에 그림대로 붙입니다.
- 분석할 때 모두 떨어집니다.“모두 물러나세요”라고 말하고 환자에게 닿은 사람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충격 지시가 나오면 버튼을 누릅니다.자동 충격형은 기기의 안내를 따릅니다. 충격 직후 바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합니다.

AI 활용 설정
AED 패드는 기기에 그려진 위치대로 맨 가슴에 붙이고, 리듬 분석과 충격 순간에는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뗍니다.
AED를 사용할 때 꼭 기억하세요.
- 가슴이 젖어 있으면 패드를 붙일 자리의 물기를 빠르게 닦습니다.
- 약물 패치가 패드 위치에 있다면 장갑을 끼고 제거한 뒤 피부를 닦습니다.
- 여성 환자도 AED 사용을 지연하지 않습니다. 브래지어는 패드 위치를 방해할 때 조정하고, 패드는 가슴 조직을 피해 맨 피부에 붙입니다.
- 심장박동기처럼 피부 아래 돌출물이 보이면 바로 위를 피해서 패드를 붙입니다.
무엇을 하면 오히려 위험하거나 지연될 수 있나요?
쓰러진 사람의 뺨을 때리거나 물을 끼얹고, 물·약·음식을 먹이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혀를 깨물지 못하게 하겠다며 입에 물건이나 손가락을 넣어서도 안 됩니다.
경련이 보이면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반응과 호흡을 확인한 뒤 119의 지시를 받으세요.
가슴압박으로 갈비뼈 손상이 생길 가능성을 걱정해 손을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심정지라면 순환을 유지하는 일이 우선입니다. 반응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는 상황에서는
정확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을 늦추지 마세요.

AI 활용 설정
역할을 나누면 신고, 가슴압박, AED 확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을 구체적으로 지목하세요.
심정지 심폐소생술 FAQ
Q1. 숨을 가끔 크게 헐떡이면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
아닙니다. 간헐적이고 불규칙한 헐떡임은 심정지 초기에 나타나는 비정상 호흡일 수 있습니다. 반응이 없고 정상 호흡이 아니라면 119에 신고하고 가슴압박을 시작하세요.
Q2. 일반인도 AED를 사용해도 되나요?
네. 전원을 켜고 음성 안내와 패드 그림을 따르면 됩니다. 기기가 심장 리듬을 분석해 충격 필요 여부를 판단하므로, AED가 도착하면 사용을 미루지 마세요.
Q3. 가슴압박만 해도 도움이 되나요?
교육받지 않았거나 인공호흡이 어려운 일반인은 가슴압박만이라도 즉시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조호흡을 잘 알고 있다면 30회 압박과 2회 호흡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Q4. 환자가 침대에 누워 있으면 그대로 압박해도 되나요?
푹신한 침대에서는 힘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안전하게 단단하고 평평한 바닥으로 옮기되, 옮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위험하면 119의 지시를 우선 따르세요.
Q5. 가슴압박 중 환자가 움직이거나 정상적으로 숨 쉬기 시작하면요?
분명한 움직임과 정상 호흡이 돌아오면 압박을 멈추고 호흡을 계속 관찰합니다. 다시 호흡이 멈추거나 비정상적이면 즉시 가슴압박을 재개하고 119 지시를 따르세요.
Q6. 어린이와 영아도 성인과 같은 방법인가요?
반응·호흡 확인과 119 요청 원칙은 같지만 손 위치, 압박 깊이와 구조호흡 방법이 다릅니다. 이 글은 성인 일반인 구조자 기준이며, 소아·영아 심폐소생술은 별도 교육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Q7. 주변 AED 위치는 미리 어디서 확인하나요?
응급의료포털 E-GEN의 ‘자동심장충격기 찾기’에서 위치와 사용 가능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 직장·아파트·자주 가는 시설의 AED 위치를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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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성인 심정지 상황의 일반적인 응급정보이며 대면 교육이나 119 구급상황요원의 지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응급상황에서는 먼저 현장 안전을 확인하고 즉시 119에 신고하세요. 임신, 외상, 익수, 감전, 소아·영아 상황은 대응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구급상황요원의 안내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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